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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가격, 2020년 경제 전망 예측한다.
    경제 2019. 12. 28. 13:5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주식 어린이입니다.

     

    오늘은 최근 살아나고 있는 경제에 대한 증거를 찾아보겠습니다.

    또 구리와 같이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2020년 경기 전망

    우선 가장 불확실한 것은 북한 관련 이슈입니다.

    언제 어떻게 변화하여 판을 뒤집을지 모르죠.

     

    게임이론으로 따지면 북한 관련 이유는 기본적으로 펀더멘탈이 적용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2020년 초반 경기에 북한 관련 이슈는 계속적으로 주시하셔야 합니다.

     

    북한 관련 리스크를 제외하면 요즘 경제가 굉장히 좋은 시그널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OECD 경기지표 등 지수 변화가 확실하게 보이고 있진 않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경기가 회복, 상승 패턴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입니다.

    1월부터는 지수나 지표 등에서도 눈에 띄는 회복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SM 데이터 NAPM 데이터를 보시면 실제 생산이 되고 있는 지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들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투자자들의 심리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아 섰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것이 주식 시장에서 경기 민감 주가 경기 방어주보다 올라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반도체, 자동차가 실제로 많이 팔리고 있지 않지만 주가는 오르고 있습니다.

    이유는 주가는 해당 산업보다 먼저 반응하기 때문에 주가가 오르고 판매량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치약, 칫솔 , 생활필수품 등과 관련이 있는 경기 방어주 성격 주가 들은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또 채권 시장에서는 장 단기 금리차로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

    장기 금리와 단기 금리 차이가 경기가 침체로 가면 마이너스로 가기도 합니다만

     

    경기가 좋아진다고 하면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확실히 올라갑니다..

    그런데 최근 장기금리가 올라가는 현상이 보이고 있습니다.

     

    구리 가격이 뭐길래??

    원자재 시장은 어떨까요?

    구리가 경제의 지표입니다.

     

    사실 금과 구리는 원자재 시장에서 경기를 관련 지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금이 경기 방어 성격을 갖고 있다고 하면 구리는 경기 민감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리 이야기를 해보면 구리는 이제 건축 자재에 가장 고급자재입니다.

    수돗물에 녹물이 안 생기는 것은 구리를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구리는 굉장히 오래갑니다.

    청동이든 황동이든 잘 변하지 않지만 조금 무르다는 단점이 있어서 이것저것 섞어서 사용하는 겁니다..

    또 열전도율도 높아서 건축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산업에서도 많이 쓰입니다.

    그런 이유로 경기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하지만 금보다는 공급이 많습니다. 그러나 철광석보다는 공급량이 안정적입니다.

    , 공급은 좀 많지만 갑자기 생산량이 비약적으로 증가하지 않습니다.

     

    경기가 좋아서 산업재에 많이 쓰려고 구리를 많이 주문한다고 하더라도 빠른 시간 내에 구리 공급량을 늘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구리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또 보관성도 뛰어나고 가격도 좀 나가기 때문에 인플레이션과 같이 움직입니다.

    대체적으로 금은 반대로 경기가 안 좋을 때 오르는데, 구리는 경기가 좋으면 가격이 오르는 겁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이 구리의 가격을 유심히 살펴봅니다.

    그렇기에 최근 구리 가격이 오르고 있다는 것 역시 경기가 좋아지고 있는 시그널이라고 파악이 되는 겁니다.

     

    달러 약세가 미치는 영향

    달러와 이머징 통화(우리나라 및 비 기축통화) 역시 경기 회복 시그널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머징 통화가 강세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달러 역시 경기가 안 좋을 때 강세로서 경기 방어 성격을 지니고 이머징 통화들은 경기 민감 성격을 지니고 있는데요.

     

    , 경기 민감은 인플레이션 때 가격이 오르는 것, 경기 방어는 경기가 안 좋을 때 가격이 오르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최근 많은 분야에서 경기 민감 관련 지표가 상승 중이라는 겁니다.

     

    아무래도 미중무역 1차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미국만의 성장이 아니라 전 세계의 성장으로 이뤄질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달러가 약해지고 이머징 통화가 강해 지면서 점차 균형을 잡아 갈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초반 경제 분위기를 달러, 구리, 경기 민감주식 으로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떻게 변화하는지 흐름이 어떤지를 보시면서 투자 하시면 더 좋은 성과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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